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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잘나갔던 아이템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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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라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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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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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이런 녀석 말이에요.


 

사실, 한 때 반짝한 상품들이 비단 먹거리에만 국한되는 이야기는 아닐 겁니다.

당장 우리 블러드가 이야기하는

 

 ‘위치기반’이란 키워드로만 생각해보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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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많은 앱들이 떠오르거든요.

 

그리고 해외에도 이런 사례가 있었습니다.

 

한때, 정말로 한 때긴 하지만, 그만큼 잘 나갔던 위치기반 소셜 커뮤니티 서비스!!!

 

위치기반 소셜 커뮤니티의 원조격이라고 해도 어색하지 않을 오늘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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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퀘어’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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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시는 이 짤이 과거 포스퀘어의 과거 서비스 화면입니다.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포스퀘어는

 

내 친구들이 지도위에 표시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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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과 이런식으로 소통하거나, 게시물들을 올려서 공유할 수 있는 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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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이게 뭐 그리 대단해? 라고 생각하실 수 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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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포스퀘어라는 앱이 나온시기가 2009년이라는 사실을 감안해야 합니다.

 

아이폰 3가 나오던 시절에 이런 앱이 나온건 정말 대단하거죠.

혁신적 이라는 말을 붙여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그 당시의 포스퀘어는 정말 혁신적이었습니다.

 

단지 주변에 누군가가 있다 정도를 알려주던 그 시절의 위치기반 앱과는 다르게,

포스퀘어는 그들이 서있는 공간이 어디인가에 대한 개념, 즉 ‘체크인’이라는 시스템을 앱속에 집어넣었고, 체크인 된 '공간'을 포함하는 보다 넓은 범위의 소셜 커뮤니티를 구현해내었습니다.

 

조금 생소할 수 있는 체크인이라는게 무엇인지 설명드리자면,

 

체크인은 포스퀘어에 표시되는 지도의 특정장소로 이동하고 -> 지도에서 그 장소를 검색해서 표시하고 -> 친구들에게 공유할 수도 있는 시스템입니다.

(만약 2019년이라면 좀 더 간편한 방법을 쓸 수 있겠지만 그때는 2009년이었으니까요.) 

 

길게 설명할 것 없이 영상을 한번 보시죠.

 

 

 

 

(개를 데리고 산책하던 주인. 그녀가 doggy snack 스팟에 체크인을 하자 개밥이 나옵니다.)

 

 

 

이런 포스퀘어가 전성기에 가진 성세는 상당했습니다.

 

자그마치 4500만의 가입자, 그리고 50억회의 체크인을 확보할 정도로요.

 

 

포스퀘어는 종래의 위치기반 앱들이 지닌 단점을 ‘체크인’과 공유로 극복했습니다. 지도에서 위치를 검색해서 클릭하고 -> 사진을 찍고 ->그에 대한 팁이나 정보를 친구들에게 공유한다는 행위는 새로운 형태의 소셜 커뮤니티의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려주었던 겁니다. 

특정 장소에 많은 사람들이 체크인하고 각각의 장소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수록, 집단 지성에 의해 그 정보는 조금씩 정교해지고 견고해지고, 데이터화 되며 포스퀘어의 안에 기록됩니다. 포스퀘어라는 앱의 가치는 시간이 지날 수록 더욱 올라갈 것 같았습니다.

 

물론 이런 체크인 시스템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피로도가 높아지고, 유저들에게도 식상해 질 수 있습니다.

포스퀘어는 그것을 고려해 앱 속에 게임적 요소들도 삽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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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을 하는 사람들에게 이런 배지나 메달을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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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체크인을 한 사람은 mayor로 임명해주는 시스템 같은 것 말이죠. 

 

이걸 게이미피케이션이라고 합니다. 사소해보이지만, 유저들을 좀더 활동이고 열성적으로 앱에 몰입하게하는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많은 유저들이 포스퀘어에 가입했고, 체크인 시스템을 게임처럼 즐겼습니다.

 

 

사업자들도 포스퀘어의 가능성에 주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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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령 위의 동영상에 있는 사료 광고나 위읭 이미지와 비슷한 형태의

 

위치기반에 입각한 광고를 할 수도 있고, 축척된 데이터들을 사업에 사용할 수도 있을 테니까요.

 

 

 

 

 

포스퀘어 ms소프트.png

(위의 투자는 2000년대 초반이 아닌 2014년에 있었던 일입니다. 순서가 다르지만 이해를 돕기위해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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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대 초반의 포스퀘어는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스타터 중의 하나라 해도 틀린말이 아니었을 겁니다.

 

 

 

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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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그리고 2013년 포스퀘어는 몹시 저조한 실적을 맞이하게 됩니다.

 

 많은 가입자를 가지고, 많은 기업들에게 주목을 받은 스타트업계의 초신성이 어째서 이렇게 저조한 실적을 거둔 것일까요?

 

 

 체크인은 괜찮은 시스템입니다.

 특정 장소를 위치기반 시스템에 접목하고, 소셜 커뮤니티의 일부로 집어넣는 것도 멋집니다.

 

 하지만 체크인 자체가 사람을 움직이게할만한 유인… 소파에 앉아있는 사람을 일어나서 걷게할만한 강력한 동기가 되기엔 약합니다. 반복하다보면 식상해지거든요. 게이미피케이션은 그런 지루함을 조금 유예해줄 뿐 근본적 해결책이 되진 못합니다.
 

 물론 게이미피케이션은 기반이 될 코어유저들을 더 확실한 포스퀘어의 유저로 만드는 역할을 하긴 했지만, 라이트한 유저들 다양한 수요를 만족시켜주는 요술지팡이는 아니었던 겁니다.

 

 거기다 익명성, 개인의 프라이버시 일부를 공유하게 된다는 점에서 포스퀘어를 멀리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지만 그렇다 해서 자신이 다녀간 모든 장소를 타인에게 속속들이 보여주고 싶어하진 않을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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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자도 생겨났습니다.

 

미국의 식당 평점 커뮤니티인 Yelp나 다양한 위치기반 기능을 제공하는 sns들도 속속 시장에서 자리잡고 있었죠. 이런 앱들은 위치공유와 체크인에 의해 쌓인 들에 있어서는 포스퀘어에 비해 약자였지만, 보다 특성화되고 차별화되어 포스퀘어에 비해 비교우위를 가질 수 도 있는 기능들을 무기로 하나씩 장착하고 있었죠.

 

포스퀘어는 팔방미인격의 앱입니다.

 

포스퀘어 안에서 정말로 많은것을 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위치기반의 소셜커뮤니티를 만들 수도 있고, 집단지성의 장점이 발휘되는 팁이나 정보공유로, Yelp와 같이 음식점을 평가한다든가 여행 가이드북 노릇을 한다든가… 정말 많은 용도로 활용될 여지가 있는 앱입니다.

 

그러나 소셜커뮤니티로의 포스퀘어는 이런 기능들 중 어느 한 곳에서 용도를 ‘확정’하지 못합니다. 페이스북이나 Yelp 혹은 youtube등은 소셜 커뮤니티, 음식점의 평가, 동영상의 스트리밍이라는 꾸준한 용도가 있고 그것에 집중된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포스퀘어는 그런 부분에서 시장의 1인자를 추종할 뿐 넘어설만한 경쟁력을 보여주긴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그렇다하더라도, 포스퀘어의 매출이 이렇게까지나 저조했던 것은 의외입니다. 아무리 코어 유저의 숫자가 적다해도 4500만명이라는 숫자는, 그 숫자 자체로도 어마어마한 파급력을 느끼게 하는데 말이에요.

 

정말이지 기술의 발전은 무서운 것 같습니다. 2009년 시장의 독보적 개척자이던 포스퀘어의 위치가 불과 수년만에 선두그룹 중의 하나 정도로 격하될 정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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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고는 이런 체크인 시스템을 잘 이용한 사례 같습니다. 체크인 시스템을 게임이라는 여가에 활용할 수 있게 접목했으니까요. )

생각해보면 이런 점들은 위치기반 서비스가 지니는 약점인가도 싶습니다. 비슷한 점에서, 체크인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코인인, 모스코인의 백서를 읽다가 고개를 갸우뚱 거린적이 있습니다.

블러드가 아닌 모스의 이야기를 꺼내는 이유는 모스 또한 포스퀘어와 같은 블러드의 교사이자, 반면교사. 참조할만한 하나의 사례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되어서 입니다.

 모스코인이 자랑하는 악세서리가 과연 포켓몬 처럼 지속적인 체크인을 창출할만한 요소가 될 수 있을지, 그리고 그런 체크인 시스템의 어떤 부분을 특성화하고, 그렇게 특성화된 부분을 어떻게 산업에 접목하여 수익을 창출해낼 수 있을지에 대해서요. 모스도 이런 부분을 타개할 방법을 분명찾고 있을겁니다.

 

 

 

사설이 길어져서 죄송합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2010년대 중반, 포스퀘어는 곤경에 쳐해있습니다.

 

 

 

 

객관적으로 보았을 때, 포스퀘어는 괜찮은 성공을 거둔것 같기도 합니다.

 

많은 가입자를 확보했고, 위치기반 시스템의 성장 가능성을 믿는 다양한 기업들에 투자를 받아냈으니까요.

 

 

하지만

 

1. 더 이상 앱자체의 성장동력이 될 수 없는 체크인의 식상함.

2. 4500만명이나 되는 가입자에 비해 제대로 된 활동을 하는 액티브 유저는 적다는 것.

3. 마땅한 수익구조가 없다는 점은 포스퀘어의 골칫거리가 되었죠.

 

 

발상의 전환, 새로운 방식의 사업구조로 조직을 개편해야 할 시기가 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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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보팅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스키를 탈 때 방향전환을 이야기하는 말이기도하고, 스타트업에서 사업의 방향을 재설정 하는 말로도 쓰입니다.

 

당연한 소리지만, 사업에 있어서 방향성을 재설정하는 일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특히 지금처럼 위치기반시스템이 일상적이지 않은 2010년대의 초중기, 전인미답... 이라 해도 좋을 위치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던 포스퀘어에겐  더욱더 어려운 일이었겠죠.

 

포스퀘어는 꽤 많은 사용자와 꽤 많은 데이터를 모았지만, 이것으로 수익을 창출해내는 일은 막연하고, 이렇다할 선례도 없습니다.

 

거의 5천만에 달하는 가입자의 숫자는 어마어마하지만 액티브한 회원의 숫자는 적은 상황이죠. 그렇다고 5000만명의 인원 정도로는 활동인원이 수십억명이나 되는 페이스북처럼 어마어마한 사이즈의 앱과 소셜커뮤니티 앱으로 비벼볼만한 상황도 아니었습니다. 

 

 

그렇게 포스퀘어의 앞날이 어두워만 보이던 2010년대 중반,

 

포스퀘어는 새로운 결정. 이제껏 해오던 위치기반 소셜커뮤니티 사업을 피보팅하자는 결단을 내립니다.

 

 

 

 

 

 

 

스웜 포스퀘어.png

 

 

 

그것은 바로

 

 

포스퀘어라는 앱을

 

 

"제거"

 

 

하는 것 이었습니다.

 

 

 

맙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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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지금, 포스퀘어는 없습니다.

 

 

포스퀘어의 잡다한 부분을 줄이고 체크인 시스템과 위치 기반 시스템 정도를 남겨둔 '스웜'과 

 

포스퀘어 시티가이드라는 지역 추천 서비스 정도를 남겨둔 체 포스퀘어는 사라졌습니다.

 

 

 

 

포스퀘어 측은 수익을 창출하기엔 애매한 소셜커뮤니티 사업 구조를 과감히 개편!

 

B2C (=business to consumer 기업 대 고객)에서 B2B(= business to business 기업 대 기업)의 사업모델로 변신을 꾀합니다.

 

 

 

개인간의 소셜 커뮤니티보다, 기업에 위치기반 시스템의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에 포커스를 맞추게 된 것이죠. 

 

 

이것은 아주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2014-16년 포스퀘어의 성장세는 약화되고 있었지만, 4500만명의 가입자, 그리고 수십억회의 체크인이 다져낸 정보들은 포스퀘어라는 기업안에 고스란히 축적되어있었고, 무엇보다 8만 5000명 이상의 개발자가 포스퀘어의  API를 사용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API는 기업들에게 유용한 사업적도구로 사용될 수 있으며, 이윤 창출의 도구로 기능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5000만에 달하는 숫자가 긴 세월동안 쌓아온 데이터는 결코 적지 않고, 이미 많은 기업들이 포스퀘어의 API를 자사의 서비스에 무료로 이용하고 있기도 했으니까요.

 

 

 그리고 포스퀘어의 API를 사용하는 회사들 중 적지 않은 수가, 자사의 앱이나 프로그램에 포스퀘어의 API를 사용하는 대가를 지불할 용의도 있을 거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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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피보팅의 결과는 어땠을까요?

 

 

 

 

오늘날의 포스퀘어는 어느정도 성공의 궤도를 걷고 있다고 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투자사에서 꽤 많은 자금을 지원 받아 공격적인 인수 합병을 하고 있고,

 

 

 

 

포스퀘어 파트너.png

 

 

우버, 삼성, 애플, 힐튼, 텐센트같은 세계적인 기업들이 포스퀘어의 데이터를 이용하며, 세계적으로는 자그마치 150000명의 개발자들이 포스퀘어를 이용하고있죠. 매출은 이미 2016년경 1억달러에 도달한 상황이구요.
 

 

한 때 스타트업계의 선구자이었으나, 한 때의 잘나갔던 기업이 되어 몰락에 가까운 경험을 가진 포스퀘어가 갖은 부침끝에 다시금 시장의 선두주자가 된 이유에는 이 글에 적혀있지 않은 많은 요인이 있을 겁니다.

 

그렇다하더라도 위기에 빠진 사업의 구조와 목표를 적절히 재설정한 결단은 포스퀘어가 다시금 성공가도를 달리게 한 가장 중요한 요인이 아닐까 싶네요.

 

 

이 순간에도 포스퀘어는 성장하고 있습니다. 사물인터넷이 더욱 상용화 되고, 위치기반 시스템이 스마트 폰을 보는 수준을 넘어, 이동수단과 일상의 의식주에까지 확산이 될 미래에도 포스퀘어가 성장세를 가져간다면, 포스퀘어는 더욱 더 커다란 입지를 4차 산업혁명시대에서 다지게 되겠죠.

 


 

지루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엔틱 2019.06.25 05:46 작성자 댓글

    원래 뒷부분이 더 있는데 올려도 좋을게 없을 것 같아서, 일단 여기에서 자르겠습니다.

  • ?
    망상해수욕장 2019.06.25 21:51
    와. . 저당시 위치기반 서비스가 있었네요. . .
    블러드랜드는 저 아이템의 장단점을 잘 파악해서
    랜드에 접목시키면 굉장히 좋을것 같은데요? ㅎ
  • ?
    엔틱 2019.06.25 22:34 작성자 댓글
    그렇습니다. 사실 저는 블러드 랜드도 그렇지만, 블러드 톡이 저런 형태의 앱이 아닐까 싶습니다. 랜드와 접합되어 저런식의 소셜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게 해준다는 가능성? 블록체인 기술로 구동되는 랜드에, 앱을 적용할 수 있다는 샘플같은....
  • ?
    엔틱 2019.06.25 22:35 작성자 댓글
    원래 이런 부분에 있어서 뇌피셜과, 비판을 섞어서 쓰던 글이 있었는데 올려봐야 회원님들도 저도 기분이 좋을 것 같지 않아서...
  • ?
    망상해수욕장 2019.06.26 10:35
    ㅎㅎ 비난이 좋지 않지 좋은 비판은 약으로 작용될겁니다...

    오히려 장점보단 단점을 많이 알아야 기초가 단단해지고 롱렁할 수 있을것 같아요 ㅎ
  • ?
    가쯔아~ 2019.06.26 00:14
    좋은자료 글 정독했습니다.^^ 추천 꾹 눌렀습니다ㅋ
    저는 개인적으로 블랜은 초창기에는 위치기반 광고로 시작하지만 궁극적으로는 페이스북 오큘러스퀘스트가 추구하는 가상현실 세계로 갈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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