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피셜+분석

한국일보는 전국 지방자치단체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by 스마트그리드 posted Mar 2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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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되어서 써보고 싶었던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ㅋㅋ

 

이 글은 저번에 썼던

 

https://bloodkorea.com/index.php?mid=bl_blinfo&category=70917&document_srl=785760

 

"한국일보가 바라보는 블록체인은 정치다" 라는 뇌피셜 글을 보충해 주는 글입니다.

 

 

한국일보 그룹 홈피를 보면

 

http://company.hankookilbo.com/business/sub3_22.aspx?ct=C&sct=22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문화사업쪽을 보시면

 

지방자치단체평가.jpg

 

흥미롭게도 "전국 지방자치단체평가"를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홈피의 설명을 가지고 오자면

 

/한국일보사는 사단법인 한국지방자치학회와 함께 행정안전부의 후원으로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의 행정서비스와 재정역량, 단체장 평판도와 시민들의 행정서비스만족도를 측정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평가> 를 진행합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평가>는 행정서비스 영역 50%, 재정역량 30%, 정성평가(설문조사 및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수상실적) 20%로 구성됩니다. 사상 최초로 언론사와 학술단체가 함께 전국 242개 지방자치단체 전체를 평가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평가>는 지자체의 성장추세를 분석해 지자체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지방분권 정착에 기여하겠습니다./

 

지방자치단체평가2.jpg

 ---> 한국일보사는 2017년부터 행정안전부 후원으로 242개 지방자치단체 전체를 평가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평가"시행하고 있습니다.

 

 ---> 목적은 지자체 경쟁력 강화, 지방분권 정착 기여라고 되어 있지만....

 

      자치단체의 행정서비스와 재정역량, 단체장 평판도와 시민들의 행정서비스만족도를 측정을 하고 있고

 

      현재 지자체 장들은... 즉 시장, 구청장, 도지사들은 정당 소속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다분히 정치적인 평가

 

      즉, 정당평가와 이어진다고 생각됩니다.

 

 

  ====>  뇌피셜 결론 : 현재 지방자치단체 장들은 모두 정당소속이기 때문에  "전국 지방자치단체평가"에 진행되는

                                내용은 상당히 정치적이고 정치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평가" 사이트에 들어가 보겠습니다.

 

http://local.hankookilbo.com/ <-- "전국 지방자치단체평가" 사이트

 

여기에 일단 들어가시면 눈에 확 띄는것이

 

지방자치단체평가3.jpg

 

위 캡쳐화면처럼 지역마다 대표들의 성함과 사진이 걸려 있고

 

행정서비스, 재정역량, 주민평가를 순위로 매겨놓고 있습니다.

 

어디 정당인지는 적혀 있지는 않지만 딱 보아도 다분히 정치적으로 이용하기에 용이해 보입니다.

 

(지역 만족도는 지역표심으로 연계되고 지역 대표들의 정당표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사실 이 사이트는 개설은 되었지만

 

http://local.hankookilbo.com/BM/BM_01.php?p=1 <--- 지자체별 평가결과

 

지자체별 평가결과 항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데이터들이 검색이 되지 않는 것으로 보아

 

아직 완성된 사이트는 아닙니다. 

 

하지만.. 사이트 공지사항을 보면 아래와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지방자치단체평가4.jpg

 

 공지사항을 보시면 조사된 내용이 사이트에 업데이트 될 예정이랍니다.

 

 즉, 한국일보사에서 조사한 평가데이터가

 

https://www.hankookilbo.com/Special/Special/List/1091 <--- 한국일보사에서 조사한 평가데이터

 

 

"전국 지방자치단체평가" 사이트에 업데이트가 된다면....

 

 

사이트에 개설되어 있는 평가 항목들을 통해

 

자신이 속한 지역은 물론이고 다른 지역의 평가점수를 알 수 있게 되고

 

http://local.hankookilbo.com/BM/BM_01.php?p=1 <--- 지자체별 평가결과

 

지방자치단체평가5.jpg

 

 

 

  이것은 그 지역의 장들이 소속되어 있는 정당에게도 평가점수가 영향을 받게 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지방자치단체평가6.jpg

 

 

  점수를 지자체 별로도 비교할 수 있게 해놨습니다.

 

 

저는 여기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이러한 정치적인 민감한 정보 데이터를  한국일보가  진행을 하고 있고 이러한 빅 데이터를 가지고 있다는 겁니다.

 

다시 설명을 드리면

 

https://www.hankookilbo.com/Special/Special/List/1091 <--- 한국일보사에서 조사한 지역별 점수관련 기사

 

이미 한국일보사는 위 기사에 나온 것 처럼 지자체별로 평가항목 점수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고

 

이 데이터를 

 

http://local.hankookilbo.com/BM/BM_01.php?p=1 <--- 지자체별 평가결과

 

사이트에 업데이트를 시키면 일목요연하게 사이트에서 지자체별 만족도 점수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이 만족도는 해당 지역대표들의 정당표심과 이어지게 됩니다.)

 

즉, 저번에 말씀 드렸던 "한국일보가 바라보는 블록체인은 정치다" 란 뇌피셜을 부합시켜 보면

 

https://bloodkorea.com/index.php?mid=bl_blinfo&category=70917&document_srl=785760

 

한국일보사에서 바라보는 블록체인은 정치이고

 

한국일보사에서 선택한 블록체인이 블러드팀 기술이라면.....

 

이러한 "전국 지방자치단체평가"데이터한국일보사는 블러드팀의 블록체인에 저장을 하려하지 않을까??? 입니다.

 

 

또한 이러한 "전국 지방자치단체평가" 리서치는 전문회사에서 실시하는 ARS나 전화를 통해서도 가능하지만...

 

새로 블러드팀에서 출시되는 블라챗을 통해서도 각 지역에 사는 주민들의 평가 점수 수집이 가능하지 않을까??? 입니다.

 

즉, 한국일보사에서 실시하고 있는 "전국 지방자치단체평가"를 블라쳇을 통해 이뤄질 수 있다 입니다.

 

     먼저 주민들에게 블라챗이 스마트폰에 깔려 있어야 하겠지만, 평가에 참여하기 위해서 블라챗을 깔도록 의도한다면??

 

      깔도록 광고한다면?? 그리고 이 블라챗은 전자투표를 위해서만이 아닌 여러 식당, 가게들에서 계산을 위한

 

     송금도 가능하다면??? 블라챗의 확산은 더 빠를 것이고 실생활에 이용되는 확산률도 좋을 것입니다.

 

===>> 뇌피셜 결론 : 한국일보사는 "전국 지방자치단체평가" 를 실시하고 있는데, 한국일보는 블록체인으로

 

                              민주주의 블록체인 정치에 초점을 두고 있다.  한국일보사가 블록체인으로 블러드팀을

 

                             선택했다면..... 전국 지방자치단체평가 데이터 수집을 블라챗을 통해서 할 수 있지 않을까???

 

                             (블라쳇을 통해 시민들이 항목에 대한 평가점수를 매길 수 있기 때문에)

 

 

여기서 근거를 더 제시를 하자면....

 

한국일보_MOU.jpg

 

카페 공지사항을 보시면

 

한국일보사와의 양해각서일은 2019년 1월 11일 입니다.

 

 

http://local.hankookilbo.com/DM/DM_01_VIEW.php?p_idx=205&p_page=1 <-- 여기를 보시면

 

홈페이지 개설.jpg

 

 

"전국 지방자치단체평가" 홈페이지 개설을 2019년 1월 2일에 하였습니다.

 

짜맞추기 일 수도 있지만 ㅋㅋㅋ

 

한국일보사와 블러드팀의 양해각서일은 2019년 1월 11일, "전국 지방자치단체평가" 홈페이지 개설을 2019년 1월 2일

 

비슷한 시기에 하였습니다. 혹시??????? 관련된 것이 아닐런지??

 

그리고 블랜의 메인넷이 나오지 않은 이 시점까지 "전국 지방자치단체평가" 홈페이지에 빅데이터는 업데이트 되지 않고 있습니다.

 

혹시 "전국 지방자치단체평가"의 빅데이터가 블랜의 블록체인으로 저장되고 이 저장된 블록체인 정보가 

 

"전국 지방자치단체평가" 홈페이지와 연계되는 것은 아닌지??? 하고 망상을 해봅니다.^^

 

 

끝으로 지금 현재 트랜드를 보면 (대기업이 추구하는 것이 트랜드라 생각되기에)

 

https://www.thebch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42 <-- KT 지역화폐 기사

 

/KT는 김포시를 시작으로 전국 160여 지자체 대상 블록체인 지역화폐 플랫폼을 확대·적용해 나갈 계획이며 전자 투표, 시민참여, 보상 등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혁신을 위한 블록체인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기사를 보면 

 

/전자 투표, 시민참여, 보상 등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혁신을 위한 블록체인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즉, 지역화폐로 확산을 시킨 후에 이 지역화폐 송금어플을 통하여 전자투표, 시민참여를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혁신을

 

위한 블록체인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것이니다.

 

전자 투표, 시민참여 ???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혁신을 위한 블록체인 서비스????

 

이것은 바로 한국일보사가 하고 있는 "전국 지방자치단체평가" 에 블러드팀의 블록체인을 이용한다면 가능한게 아닐까요??

 

그리고 현재 코로나 때문에

 

각 관공서, 기업에서는 전자투표를 하고 있습니다.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3976

 

http://www.jnewstimes.com/news/article.html?no=65457

 

http://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0/03/16/2020031600059.html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313/100150786/1

 

코로나 때문에 전자투표 하는 시기가 앞당겨 지긴 했지만

 

코로나 전부터 케이티 같은 그룹은 전자투표를 미리 계획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2141681033195

 

2019년 2월 기사지만 전자투표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https://bloodkorea.com/bl_news/833808 <---코인플러그, 블록체인 기반 투표·여론조사 서비스 출시 (2020.3.12뉴스)

 

==> 전자투표가 트랜드였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더욱더 트랜드가 되었다.

   

       이는 비접촉식 QR결제인 암화화폐로의 트랜드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전자투표를 통한 트랜드..... 한국일보가 추구하는 블록체인 민주주의 트랜드

 

꼭 블러드팀과 같이 갔으면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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