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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2019.02.27 20:31

블러드랜드 오픈을 바라보며

조회 수 313 추천 수 5 댓글 5

오랜만에 글을 올려 봅니다.
블러드랜드가 초기 채굴서버를 오픈한지 벌써 반년이 다되어갑니다.
처음 채굴서버가 열리고, 그다음 백서 오픈, 베트남 서버오픈, 비하인드거래소 상장, 그리고 그사이 체결되었던 MOU와 한번의 연기와 함께 드디어 맞이하게 될 블러드랜드의 오픈!
참 숨가쁘게 달려오느라 블러드랜드 개발자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기 하나 더하자면 
자칫 극단적으로 갈수 있는 커뮤니티의 방향을 올바른 길로 유도하는데 지극정성으로 노력하신  KING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노고도 함께 칭송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블러드랜드가 커질수록 아마 부딪혀야 할 일 들이 더 많아 질겁니다.
물론 견재세력도 많이 생길것이고요!
전에도 다른 글에서 언급했었지만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고 했습니다.
정말 어려울때는 그 고난을 극복하고자 일치 단결해서 하나의 목표를 위해 서로 노력하지만 

완성단계가 되면 자칫 서로의 목소리가 커져서 와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블러드랜드도 처음에는 오픈을 위해 서로 희생하며 격려하며 최선을 다해 전력질주하여 왔습니다.

오늘의 결실은 개발자 뿐만 아니라 수없이 많은 참여자들이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서로 교육하며, 

그리고 광고도하고 주변 지인들에게 알려가며 수고하신 분들에 의해 이뤄온 결실입니다.
부디 초심을 잃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블러드랜드가 내일(2월28일) 오픈합니다. 아니 실질적으로는 3월1일이라고 할 수 있겠죠!

저는 2가지를 기대합니다.

 

첫째는

블러드랜드가 성공적으로 오픈되어서 현실세계에서는 여러가지 부딪혀야 하는 문제들로 꿈이 좌절 되었던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는 희망의 세계로 다가와 주기를 바랍니다

 

-저는 블러드랜드는 다른 가상화폐와 달리 약자들을 배려한 채굴시스템과 다른 예를 들어 디센트럴랜드 또는 모스랜드처럼 자본이 많던지 개발능력이 있는 사람들에게만 열려있는 문을 일반인들에게도 쉽게 접근할수 있는 개발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기회에 글로 올리겠습니다.)

 

두번째는  

블러드랜드의 코인인 착한코인 블러드의 이상이 변치말고 계속 기축화폐로서의 순기능을 유지 해 주길 바랍니다.
요 몇일 사이 블러드코인 시세에 모든 사람들의 관심이 쏠려 1도 않된 숫자에 몰입하는 모습에서 자칫 블러드코인도 다른 코인들처럼 시세 가치에 매립되는는게 아닌가 염려스럽습니다.
물론 현재 초기 누구의 장난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0.1 이라는 터무니없는 낮은 가치평가로 저평가 된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었습니다.
현재 어쩌면 블러드코인은 시세 상승이 아니라 당연히 있어야할 제자리를 찾아가는 거라고 봅니다.

착한코인 블러드의 가치는  누구도 얼마인지 모릅니다. 아마 개발자분들도 모를 겁니다.

하지만 중요한것은 블러드코인은 기축화폐를 표방한 가상화폐입니다. 
너무 변동이 심해서도 않되지만 너무 저평가 되어셔도 않되겠지요!
이번 기회에 제자리를 빨리 찾고 안정화된 가상화폐로서 아니 모든 곳의 대안화폐로서 자리메김하길 바랍니다.
우리나라 모든 지방에서 지역화폐처럼 사용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횡설수설 떠들어 보았습니다.

  • ?
    빨간캔들 2019.02.27 22:14
    저도 나름 기대하고 있어용ㅎㅎㅎ
    이번에 정식오픈 하게 된다면 기존에 가지구 있던것들도 가치가 더욱 커지겠죵?
  • ?
    엠븨 2019.02.28 02:01
    그전에 블러드랜드로 수익형식이

    광고주를 통해 광고를해서 광고비 받는건데

    광고주가 2만정도밖에안되는 블러드지갑에 돈까지쓰면서

    광고를내보낼까요? 잘못하면 블러드랜드 그냥 땅게임중에하나일거라는 생각도드네요
  • ?
    무중유생 2019.02.28 06:11

    댓글 감사드립니다.
    블러드랜드 초기부터 참 많이 거론되었던 문제였죠!
    사실 블러드랜드가 외형적으로만 보면 걱정하시는 바가 무었인지 이해됩니다.
    외부로부터의 광고수주 매우 중요합니다.
    우선 2만명이라는 숫자는 채굴인원이라는 점과
    상당수가 유령회원으로 간주되는 가입회원은 얼마전 25일자 공지에 따르면 30만을 넘은 걸로 알고있습니다.
    사실 다른 유명쇼핑몰이나 회원제 사이트들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 숫자로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남들처럼 자신을 알리기 위해 막대한 광고비를 지출하지 않고,
    세상에 나온지 채 6개월도 되지 않은 현재의 성적표를 보면 그래도 괄목 할만한 성장이라고 봅니다.
    블러드랜드를 가상 부동산이나 거래하는 그런 말 그대로 땅따먹기 게임이 아닌
    제공되는 가상부동산이 가지고 있는 각종 지원체계를 믿어보고 싶습니다.
    블러드랜드 셀을 구매하게 되면 얻어지는 부분이 단지 광고수익, 게임을 통한 보상,
    나무를 통한 이자소득이라는 가시적인 수익도 중요하지만,
    위치기반 플랫폼이 만들어주는 가상세계를 통해 서로 맺어지는 관계와
    셀에 내재되어 있는 각종 아이템을 통한 새로운 비지니스 창출,

    물론 이상론 일수도 있지만 현재 어려운 현실속에 그나마 하루 하루 희망을 준다는게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블러드랜드를 어떤 수익 수단로만 생각하지 말고,
    조바심도 버리고요!
    어린나무가 싹으로 세상에 나와서 서서히 자라가는 모습을
    그냥 지켜보는 재미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보면 언젠가는 그늘을 만들어 줄수있는 큰나무가 되어 있겠죠!

  • ?
    가쯔아~ 2019.02.28 12:31

    구구절절 다 맞는 말씀이니다.^^ 잘 읽었습니다.ㅋ 추천 꾸욱~ 요새 기사를 보니 삼성도 삼성 암호화폐 TF를 만들어 준비중이더군요. 더불어 국내는 LG, 카카오, 네이버라인, 빗썸도 암호화폐 준비중이고 한국도 서서히 블록체인에 암호화폐가 빠지면 활성화가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점점 치열해 질 것이고 실사용된 것 만이 살아남을 것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블러드랜드는 대기업이 도와주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생존하기 위해서는 적자를 감소하고 지속적으로 블러드랜드 어플을 많은 사람들에게 깔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카카오톡 처럼 말이죠) 이러기 위해서 상당한 시간 (3~4년)과 자본이 필요한데, 이를 블러드랜드가 감당할 수 있을지 살짝 걱정되기도 합니다. 자칫 방향을 잘못 잡으면 돈버는 어플(캐쉬워크 같은)로 전략해 버려 생명력이 짧아질 것입니다. 암튼 이런 것들을 잘 헤쳐나가길 빕니다.

  • profile
    굴근앙마 2019.02.28 20:07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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